





[특별관]



[1관]
KCAF 2026 제14회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ㅣ함께 그리는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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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 7.6
마루아트센터 신관 B1층 특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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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함께 그리는 소명”… 제14회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KCAF 2026) 개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독교 미술 축제인 ‘제14회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KOREAN CHRISTIAN ART FEAST, 이하 KCAF 2026) 정기전’이 오는 7월 1일(수)부터 7월 6일(월)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특별관 및 1관, 가온갤러리에서 개최된다.
각 교회 미술인선교회와 기독교 미술단체들이 복음 안에서 연합하여 이룬 거룩한 예술 공동체 KCAF는 지난 2012년 창립된 이래 매년 묵묵히 기독 미술의 지평을 넓혀왔다. 14회째를 맞이한 올해는 현대 미술의 흐름 속에서 기독교 미술의 진정한 가치와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기독교 영성 - 오늘의 시선들”이라는 대주제를 바탕으로 영적 연구를 지속해 왔다.
이번 정기전은 베드로전서 2장 9절 말씀을 바탕으로 한 “함께 그리는 소명”을 주제로 펼쳐진다. 총 174명의 크리스천 작가들이 참여하여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조각, 기독교적 문인화 등 다채로운 부문의 영성 깊은 작품 370여 점을 세상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고립된 개인의 창작을 넘어, 믿음의 동역자들이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연합하는 거룩한 ‘하나님 나라 운동’의 현장이라는 점에서 뜻깊다. 아울러 작가들의 작품 판매 수익금 일부는 지구촌 곳곳에서 헌신하는 NGO '더 멋진 세상'의 선교사들을 후원하는 데 사용되어 세상에 구체적인 치유와 회복의 사랑을 흘려보낼 계획이다.
KCAF 2026 김준영 운영위원장은 “우리의 손끝으로 표현된 예술이 세상에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크리스천 작가들이 세워지고 복음 안에서 연합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소명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계 지도자들의 축하와 격려도 잇달았다.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14년을 한결같이 캔버스를 통해 주님 사랑을 실천해 온 기독 미술인들의 헌신에 감사한다”며 “미술적 재능을 덧입은 예술인들이 캔버스를 통해 하나님을 경배하는 특권을 누리며, 전시를 찾는 모든 이들이 그림 속에 깃든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에 사로잡혀 평안과 행복을 누리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백석대학교 설립자 장종현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기독 미술인들은 단순히 미적인 작품을 창작하는 예술가가 아니라, 예술 작품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가치를 시각화하는 소명자들”이라며, “이번 전시가 한국 기독교 141년의 신앙 유산을 예술로 승화시키고, 다음 세대 청년 작가들에게 신앙의 예술적 계승을 이루며, 한국 교회 부흥의 든든한 원동력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전시회의 포문을 여는 오픈 예배는 7월 1일(수) 오후 3시에 전시장 현장에서 진행된다. 미술을 통해 하나님의 ‘기이한 빛’과 복음의 기쁨을 회복하고자 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담당부서 :KCAF 2026 운영위원회
주관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